내가 살아봤자 얼마나 살겠어? 안 그래?
술, 담배? 머하러 끊어? 나쁜짓인가?
나쁜짓만 하지 말구~ 타인한테 피해주지 말고~ 사는거야!
스트레스 따위는 X나 줘버리구 즐기면서 사는거야~?
자기 걱정은 자기만 하는거야~ 누가 걱정해줘? 짧고 굵게! 그리고 가는거야!
음 그래도... 이왕 몸 많이 좋아졌으니 담배랑 술은 좀 줄이자 ^^
마이너스 부터 시작하는 지금 +_+ 완전 새로운걸~ 완전 즐거운걸~!
마이너스부터라 이것도 좀 비관적인 생각인가?
근데 통장이 마이너스인건 사실이잖아. 므흣 ㅡ^ㅡ
Charmzine's/In My Head2010/07/24 04:09
Charmzine's/In My Head2010/06/13 01:25
나는 살면서 소중한 것을 두개를 잃어버렸다. 솔직히 잃어버린 것은 많다.
하지만 대부분 다시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존재했다.
하지만 어떠한 수단으로도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이 나에게 두개가 있다.
내 주변을 살피자. 내 주변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자.
말을 할 때/행동 할 때 무심결에 넘어가지 말자.
잃고 나서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자.
말을 신뢰를 잃게 하고, 행동을 죄를 만든다.
Charmzine's/In My Head2010/06/05 16:01
나는 외로움이 참 많은 남자 같다.
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 유혹(?)에도 참 잘 넘어간다.
쉬면서 책도 좀 보면서 이런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을 찾고 있다.
빨리 겨울이 되야 할텐데... 보드 타고 싶다... 해외 원정이나 갈까...
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 유혹(?)에도 참 잘 넘어간다.
쉬면서 책도 좀 보면서 이런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을 찾고 있다.
빨리 겨울이 되야 할텐데... 보드 타고 싶다... 해외 원정이나 갈까...
Charmzine's/In My World2010/06/01 13:39
그동안 3년 조금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었다.
이일 저일 다 있었지만 그래서 나에게 많은 경험을 준 회사다.
3년동안 사람에 대해 많이 배웠다. 회사라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.
그치만 지인들이 나에게 하는 말 "아직 사회를 모르는 구나."
이일 저일 다 있었지만 그래서 나에게 많은 경험을 준 회사다.
3년동안 사람에 대해 많이 배웠다. 회사라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.
그치만 지인들이 나에게 하는 말 "아직 사회를 모르는 구나."
Charmzine's/In My Head2010/05/22 01:59
그냥안 Feed Burner, HanRSS 등을 이용하여 RSS를 공개했는데 이제 비공개를 바꾸려 한다.
내 생각도 좀 쓰고 싶은데 도저히 쓸 수가 있어야지... 인터넷 세상은 너무 무섭다.
내 ID 검색만 해도 내가 몇년전에 썼던 글 까지 전부 검색된다. 내 이름만 써도 내 사진이 나온다.
그럼 일기를 쓰지 왜 블로그에 쓰냐? 나도 참 내 머리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하다.
일기장에 쓰면 될 것이지... 왜 블로그에 쓰는지... 너 혹시 누가 좀 봐줬으면 하는거 아니야?
내 생각도 좀 쓰고 싶은데 도저히 쓸 수가 있어야지... 인터넷 세상은 너무 무섭다.
내 ID 검색만 해도 내가 몇년전에 썼던 글 까지 전부 검색된다. 내 이름만 써도 내 사진이 나온다.
그럼 일기를 쓰지 왜 블로그에 쓰냐? 나도 참 내 머리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하다.
일기장에 쓰면 될 것이지... 왜 블로그에 쓰는지... 너 혹시 누가 좀 봐줬으면 하는거 아니야?